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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콩 심천 출장기 (#2. SKILHUNT)
제목 홍콩 심천 출장기 (#2. SKILHUNT)
작성자 토치기어 (ip:)
  • 작성일 2019-05-24 12:56:33
  • 추천 추천 하기
  • 조회수 1216
  • 평점 0점

이번에 소개해드릴 곳은 SKILHUNT라는 신생 플래쉬라잇 브랜드입니다.

 

작년에 만들어진 신생업체인데요, 이 회사 제품 퀄리티는 절대 초짜가 아닙니다.

이미 굵직굵직한 프리미엄 플래쉬라잇 브랜드업체에서 근무하던 사람 몇 명이 의기투합해서 새 업체를 만들었더군요.

 

SKILHUNT 사무실과 공장을 방문하고 싶었는데, 하필이면 이번 출장기간에 맞춰 사무실을 철거하라고 했답니다. 

심천에선 곧 있으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개최되는데요, 이것때문에 도시 전체가 온통 철거하고 새로 짓고... 아주 시끄럽습니다. 미안하다며 한 시간 넘게 버스를 타고 제가 머물고 있는 곳까지 와주었지요. 참으로 고마운 사람들입니다...

 

사진 오른쪽 건물이 샹그릴라 호텔, 왼쪽이 뤄후역 쇼핑몰 매장입니다. 전세계 짝퉁은 여기서 다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이들을 샹그릴라 호텔 로비에서 만났습니다.

 

이날 저를 위해 멀리서 와준 두 분 입니다. 마케팅 총괄 매니저 Nina씨(왼쪽)와 Officer July양입니다.

CPF에 올리는 SKILHUNT 모든 글도 이 분 Nina씨가 쓰신다는군요.

Nina씨는 나이가 젊으신줄로만 알았는데, 몇 달 전에 귀여운 따님을 얻으셨더군요.

사진으로 본 아기 얼굴이 참 귀엽게 생겼습니다^^

July씨는 아주 귀엽고 예쁜 아가씨입니다. 말을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더군요.

 

Skilhunt에서 출시한 Defier(디파이어) 시리즈입니다. 고급스러운 케이스가 눈에 들어오네요.

 

케이스를 열어보면 이렇게 후레쉬 본체, 홀스터, 연장튜브, 실리콘 구리스 소량이 들어있습니다.

 

맨 아래 갤럭시S 파우치와 비교사진입니다. Defier 시리즈는 총 4 모델입니다.

사진의 맨 아래가 XT, 그 위가 X1, 그 위가 X2, 그 위가 X3입니다.

모두 프리미엄 XM-L LED를 장착하였습니다.

만듦새가 다른 고급 브랜드와 맞먹을 정도로 매우 훌륭하더군요. ^^

참고로, 토치기어에 곧 런칭될 예정입니다. 

 

반사경은 OP, 미러 두가지로 출시됩니다. 반사경의 퀄리티도 굉장히 높았고, OP임에도 쓰로우도 어느정도 나와주더군요. 대만족이었습니다. 스테인레스 베젤을 채용하여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습니다.^^

 

SKILHUNT에서 EDC로 출시한 Ramble시리즈입니다. AA, AAA사이즈로 구동하는 라이트들입니다.

사진기도 메롱인 상태였으나 더군다나 후레쉬가 구르는 바람에 사진이 더 못나왔네요. ^^;

 

이상으로 출장기 2탄을 마칩니다. 추후 3탄으로는 소소한 이야기들로 채워질 예정입니다.

감사합니다^^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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